개인 코칭실
- No
- 제목
- 글쓴이
- 작성시간
- 조회수
- 좋아요
- 1
- 📖 Episode 1 회원 전용 개인 코칭실 사용법
- 취업 코치 Matéo
- 2025-12-10
- 조회수21
- 0
Part 1
현실 진단 & 방향 잡기
회원 스펙 파악
Part 2
하드 스킬 마스터
공모전·인턴·자격증
Part 3
소프트 스킬 마스터
면접 준비
Part 1. 현실 진단 & 방향 잡기
To Big Dreamers 회원으로 최종 선발된 뒤,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회원님의 상황을 냉정하게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부터 정합니다.
- 회원님의 기본 스펙을 바탕으로, 현실적으로 노릴 수 있는 대기업·중견 기업 라인을 설명하고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.
- 현재 채용 공고와 실제 사례를 가지고, 지금 조건(+저희만의 전략)으로 어떤 회사·직무까지 도전 가능한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.
- 1학년부터 지금까지의 대학 생활 패턴을 같이 되짚어 보면서, 언제부터 준비가 꼬였는지·어디가 비어 있는지 짚어 냅니다.
- 하드 스킬(스펙)과 소프트 스킬(말하기·태도) 중 어느 쪽이 더 부족한지 검토합니다.
- 알바·휴학·개인 사정·시험 기간 등을 모두 고려해, 어느 요일·시간대에 주로 저희와 만날 수 있는지 함께 정리합니다.
- 회원별로 취업까지 대략 6개월이 필요한지, 1년이 필요한지, 1년 이상이 걸릴지 어느 정도 예측합니다.
- 마지막으로 코칭 방식·연락 방식·자료 공유 방법을 맞춰 보고, 서로 합의한 뒤 Part 2로 넘어갑니다.
Part 2. 하드 스킬 마스터
서류 단계에서 잘리지 않도록, 공모전 수상·인턴·자격증·어학 스펙을 회원 상황에 맞게 채워 넣는 구간입니다.
- 희망 직무 기준으로 필수 스펙 / 있으면 좋은 스펙 / 굳이 안 해도 되는 것을 구분합니다.
- 수상 특전(혜택)이 붙어 있는 공모전 수상을 목표로, 취업 코칭을 맡은 제가 직접 공모전을 컨트롤합니다. 공모전은 수상이 쉽지 않기 때문에 작품 기획부터 제작·제출까지 전 과정을 제가 맡습니다. 회원님은 여기에 시간을 거의 쓰지 않고, 그동안 자격증·어학 점수처럼 제가 대신해 드릴 수 없는 스펙만 준비하시면 됩니다. 즉 공모전은 작품 제출부터 수상까지 저를 믿고 맡기시고, 회원님은 그 사이에 다른 스펙(자격증 등)을 쌓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. 이렇게 수상을 하게 되면 해당 공모전의 수상 특전을 그대로 받게 됩니다. 예를 들어 입사 지원 시 우대, 인턴십 채용 및 연계, 서류전형 가산점 또는 패스, 프로젝트 및 글로벌 탐방 참여 기회 같은 것들입니다. 특히 인턴십 채용 특전이 붙어 있는 공모전이라면, 수상 후 실제 인턴십 과정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. 물론 회원님이 “그래도 공모전을 직접 해보고 싶다”고 요청하시면, 제가 작품에 개입하는 비율을 줄이고 피드백 위주로 도와드릴 수는 있으나, 시간 대비 수상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이 코칭에서는 추천하지 않는 방식입니다.
- 추가로 필요할 경우 인턴그램·공수보·IDEA X·수상확률연구소 등 제가 직접 운영하는 플랫폼과 연계해 공모전 수상을 도와드립니다.
- 공모전 수상 후에는 해당 작품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충분히 도와드립니다. 먼저 수상 스펙을 확보한 뒤, 수상한 작품에 대해 하나씩 설명드리고 회원님이 직접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시켜 드립니다.
- 공모전을 제가 케어하는 동안, 회원님은 어학 점수(토익 등)와 자격증 시험을 직접 보셔야 합니다. 저희가 함께 세운 목표(예: 토익 OOO점 이상, OO 자격증 1급 취득)를 기준으로 끝까지 따라와 주셔야 합니다.
- 공모전·인턴·자격증·어학이 하나씩 쌓일 때마다,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만듭니다.
- 이 과정은 보통 약 6~8개월 정도 소요됩니다. (회원별로 차이가 있습니다.)
Part 3. 소프트 스킬 마스터
면접 전형에서 말하는 방식과 화법을 다듬는 단계입니다.
- 먼저 두괄식 화법을 연습합니다. 결론을 먼저 말하고, 그다음 이유·사례를 붙이는 방식으로 대화를 계속 연습합니다.
- 자기소개, 지원 동기, 경험·실패·갈등, 강점·약점 등 대기업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실제 질문 그대로 놓고 1:1로 시뮬레이션합니다.
- 모의면접 및 다양한 채용 관련 플랫폼(원티드·잡플래닛·ORP연구소·한국행동과학연구소·HMAT·뷰인터HR·프로그래머스·링글)을 연동해 소프트 스킬을 채워 갑니다.
- 면접 또는 서류 탈락이 나올 경우, 다시 처음부터 재정리합니다. 저희는 대기업 합격 때까지 끝까지 함께합니다. 이어서 하드 스킬이 약해서 떨어진 건지, 말하기에서 틀어진 건지를 함께 분석합니다.
- 최종 목표는 “말 잘하는 취준생”이 아니라, 실제로 같이 일해 보고 싶은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. 여기까지 완성되면 대기업 취업 가능성이 확실히 올라갑니다.